핵심 요약
- FIFA PASS는 팬들이 2026 월드컵에 늦지 않게 도착하도록 돕는 우선 예약 시스템이에요.
- 미국 B1/B2 비자가 필요한 공식 티켓 소지자를 위한 것이며, ESTA 신청 대상 여행자에게는 필요 없어요.
- 인터뷰 날짜만 앞당겨 줄 뿐, 비자 결정이나 보안 심사를 빠르게 해 주지는 않아요.
- FIFA 티켓 계정에서 참여를 신청한 뒤, 일반 DS-160을 작성하고 미국 비자 수수료를 결제하면 돼요.
- 우선 예약이 비자 발급이나 미국 입국을 보장하지는 않아요.
2026 FIFA 월드컵 개막이 몇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수많은 팬이 여행 준비라는 큰 장애물에 부딪히고 있어요. 미국, 멕시코, 캐나다에서 48개 팀이 경기를 치르는 만큼 여행 서류 수요도 전례 없이 많아요.
행정 지연 때문에 개막 휘슬을 놓치는 팬이 없도록 FIFA 우선 예약 시스템(FIFA PASS)이 운영을 시작했어요. 미국 B1/B2 비자가 필요한 티켓 소지자라면, 이 가이드에서 FIFA PASS로 인터뷰 예약을 앞당기는 방법을 확인하세요.
FIFA PASS란 정확히 무엇인가요?
FIFA PASS(Priority Appointment Scheduling System)는 FIFA가 미국 국무부와 협력해 시작한 공식 여행 지원 프로그램이에요.
현재 전 세계 미국 대사관과 영사관에서 겪고 있는 긴 대기 시간을 티켓 소지자가 헤쳐 나갈 수 있도록 마련됐어요.
FIFA PASS의 주요 혜택
- 우선 이용: 티켓 소지자에게 더 이른 비자 인터뷰 일정을 제공해요.
- 맞춤 지원: 비자 대기 시간이 긴 지역의 신청자를 중심으로 지원해요.
- 공식 연동: FIFA 티켓 계정과 직접 연동돼요.
FIFA PASS가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FIFA PASS는 대회 기간에 예상되는 전 세계 여행자 급증과 이로 인해 개최국 출입국 인프라가 받을 수 있는 부담에 대응하기 위해 도입됐어요. 이 시스템은 티켓 소지자에게 인터뷰 예약 우선권을 주어 미국 B1/B2 비자 일정 예약을 앞당기는 것을 목표로 해요.
FIFA PASS는 누구를 위한 것인가요?
FIFA PASS는 다음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여행자가 이용할 수 있어요.
- 월드컵 관람을 위해 미국 B1/B2 비자가 필요한 경우(ESTA 신청 대상 여행자에게는 필요 없음)
- FIFA(FIFA.com/tickets)에서 직접 또는 On Location을 통해 티켓을 구매한 경우. 양도받은 티켓도 해당돼요. 양수인이 FIFA.com 계정을 만들고 양도를 수락한 뒤, 최초 구매자가 제공한 “Key”를 사용해 FIFA PASS 참여 신청서를 작성하면 돼요.
- FIFA.com 계정에서 FIFA PASS 참여를 신청한 경우
- 본인의 국적국이나 거주국에서 신청하는 경우. FIFA PASS는 일반적으로 제3국에서의 인터뷰 예약에는 이용할 수 없어요.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는 본인 티켓이 없더라도 티켓 소지자와 함께 인터뷰에 참석하면 우선 일정을 함께 이용할 수 있어요.
FIFA PASS를 이용하려면 위 요건을 충족해야 해요. FIFA PASS는 우선 인터뷰 일정만 확보해 줄 뿐, 비자 승인을 보장하지는 않는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iVisa 프로 팁: 미국 ESTA로 미국을 방문하는 여행자는 인터뷰를 받을 필요가 없으므로 FIFA PASS를 신청할 필요도 없어요. 어떤 여행 서류가 필요한지는 iVisa의 비자 확인 도구로 다시 확인할 수 있어요.
FIFA PASS는 어떻게 이용하나요?
2026년 1월 기준으로 이 시스템은 전면 운영되고 있어요. 절차는 다음과 같아요.
- FIFA에서 참여 신청: 위의 네 가지 자격 요건을 모두 충족한다면 공식 FIFA.com 티켓 계정에 로그인해 FIFA PASS 참여 신청서를 제출하세요. 경기 티켓만으로는 신청서가 열리거나 우선 예약이 부여되지 않아요.
- 일반 비자 신청: 온라인으로 DS-160 양식을 작성하고 필요한 미국 정부 비자 수수료를 결제하세요.
- 우선 예약: 참여 신청을 마치면 우선 채널로 안내되며, 이곳에서 현지 영사관의 인터뷰 일정을 예약할 수 있어요.
- 영사 인터뷰: 인터뷰에 참석하세요. 예약은 우선 처리되지만 비자 결정 기준은 동일해요.
또는 iVisa의 미국 월드컵 비자 서비스를 신청해 서류 작업을 iVisa에 맡길 수도 있어요. 어느 방법이든 영사 인터뷰 일정은 한정돼 있고 대회가 다가올수록 수요가 늘어나므로 최대한 빨리 신청하세요.
FIFA PASS를 이용할 때 무엇을 알아 두어야 하나요?
FIFA PASS는 비자 발급, 최종 결정의 신속 처리, 미국 입국을 보장하지 않아요. 인터뷰 예약 우선권만 제공할 뿐이에요. DS-160, 비자 수수료, 인터뷰, 보안 심사, 영사의 입국 적격성 심사 등 일반 비자 요건은 모두 그대로 적용돼요. 간단히 말해 FIFA 월드컵 티켓을 소지했다고 해서 B1/B2 비자가 발급되는 것은 아니에요.
미국 B1/B2 비자와 FIFA PASS에 iVisa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
iVisa와 함께하면 B1/B2 비자 신청과 FIFA PASS 모두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온라인 지원팀, 절차를 안내하는 전담 매니저(KAM), 인터뷰 준비를 위한 코칭 세션도 이용할 수 있어요. 이 지원에는 iVisa 서비스 수수료가 부과되며, 이는 미국 정부 비자 수수료와 별개라는 점을 참고하세요.
FIFA PASS 자주 묻는 질문
FIFA PASS에 추가 비용이 드나요? 아니요. FIFA PASS는 공식 티켓 소지자에게 추가 비용 없이 제공되는 자발적 참여 신청 방식의 시스템이에요. 일반 미국 정부 비자 신청 수수료는 그대로 적용되며, iVisa의 지원을 받는 경우 별도의 서비스 수수료가 부과돼요.
가족도 FIFA PASS를 이용할 수 있나요?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는 본인 경기 티켓이 없더라도 티켓 소지자와 함께 참석하면 우선 인터뷰에 동행해 우선 일정을 이용할 수 있어요.
제3자에게서 티켓을 구매했다면 어떻게 되나요? FIFA PASS는 FIFA(FIFA.com/tickets)에서 직접 또는 On Location을 통해 구매한 티켓, 또는 공식적으로 양도된 티켓에만 이용할 수 있어요. 양도의 경우 양수인이 FIFA.com 계정을 만들고 양도를 수락한 뒤, 최초 구매자가 제공한 “Key”를 사용해 FIFA PASS 참여 신청서를 작성해야 해요. 비공식 재판매업체에서 구매한 티켓은 해당되지 않아요.
입국 요건은 바뀔 수 있으므로 이 내용은 일반적인 안내로 참고하고, 여행 전에 FIFA와 미국 정부 공식 출처에서 최신 규정을 확인하세요. iVisa는 정부 기관이 아닌 민간 여행 서류 서비스이며, 어떤 신청의 승인도 보장할 수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