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잉글랜드는 2026년 6월 미국에서 열리는 L조 조별리그에서 크로아티아, 가나, 파나마와 맞붙어요.
- 대부분의 영국 국적자는 비자면제프로그램의 ESTA로 미국에 입국할 수 있고, 90일을 초과해 머무는 경우 B1/B2 비자가 필요해요.
- FIFA 우선 예약 시스템(FIFA PASS)은 확정된 티켓 소지자가 미국 비자 인터뷰를 더 빨리 예약하도록 도와줘요.
- 영국 여행자는 멕시코를 무비자로 방문할 수 있고(FMMd 필요), 캐나다는 eTA와 ArriveCAN이 필요해요.
8전 8승으로 압도적인 예선을 통과한 스리 라이언스가 ’축구를 고국으로’라는 하나의 목표를 안고 북미로 향해요.
현지에 도착하는 것부터가 쉽지 않아요. 2026 FIFA 월드컵은 미국, 멕시코, 캐나다가 공동 개최하기 때문에, 세 나라의 서로 다른 입국 규정을 파악하는 일은 경험 많은 여행자에게도 전략이 필요한 과제예요. 이 가이드는 잉글랜드 팬을 위해 조별리그 일정, 예상 토너먼트 경로, 그리고 킥오프 전에 준비해야 할 여행 서류를 정리했어요.
잉글랜드 조별리그 일정
잉글랜드는 크로아티아, 가나, 파나마와 함께 L조에 편성되었어요. 세 경기 모두 2026년 6월 미국에서 열려요.
| 경기 | 날짜 | 대진 | 경기장 |
|---|---|---|---|
| 1경기 | 6월 17일 | 잉글랜드 vs. 크로아티아 | AT&T Stadium, 댈러스, TX |
| 2경기 | 6월 23일 | 잉글랜드 vs. 가나 | Boston Stadium, 폭스버러, MA |
| 3경기 | 6월 27일 | 파나마 vs. 잉글랜드 | MetLife Stadium, 이스트러더퍼드, NJ |
잉글랜드의 예상 토너먼트 경로
잉글랜드가 조별리그를 통과할 경우 예상되는 결승까지의 경로예요. 경기장과 날짜는 조 순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참고용 정보예요.
| 라운드 | 날짜 | 경기장 |
|---|---|---|
| 32강 | 7월 3일 | Lincoln Financial Field, 필라델피아, PA |
| 16강 | 7월 7일 | AT&T Stadium, 댈러스, TX |
| 8강 | 7월 11일 | GEHA Field at Arrowhead Stadium, 캔자스시티, MO |
| 4강 | 7월 15일 | Mercedes-Benz Stadium, 애틀랜타, GA |
| 결승 | 7월 19일 | MetLife Stadium, 뉴욕/뉴저지 |
월드컵 비자 및 여행 서류
잉글랜드의 경기가 미국에서 열리는 만큼, 대부분의 팬이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할 서류도 미국 입국 서류예요. 대회 기간 중 멕시코나 캐나다까지 팀을 따라갈 계획이라면, 각 나라마다 별도의 요건이 있어요.
미국 여행
대부분의 영국 국적자는 비자면제프로그램(Visa Waiver Program)의 ESTA 대상이며, 최대 90일까지 관광 목적 체류가 가능해요. 미국에 90일을 초과해 머물 계획이거나 비자면제프로그램 대상이 아니라면 정식 B1/B2 비자를 신청해야 해요.
ESTA는 비자가 아닌 전자 여행 허가이며, 미국 정부가 공식 수수료를 부과해요. iVisa는 별도의 서비스 수수료로 신청 대행을 도와드릴 수 있어요. 요건은 미국 당국이 정하므로, 신청 전에 미국 정부의 공식 자료로 최신 규정을 확인하세요.
미국 비자 인터뷰를 위한 FIFA PASS
FIFA 우선 예약 시스템(FIFA Priority Appointment Scheduling System, FIFA PASS)은 미국 국무부가 마련한 전용 프로그램으로, 확정된 티켓 소지자가 비자 인터뷰를 더 빠르게 예약하도록 도와줘요. ESTA가 아닌 B1/B2 비자가 필요한 팬을 위한 제도로, 대회를 앞두고 우선 예약 일정에 접근할 수 있게 해줘요.
멕시코 여행
영국 여권 소지자는 최대 180일까지 관광 목적으로 멕시코를 무비자로 방문할 수 있어요. 입국 전에 멕시코의 온라인 입국 신고서인 디지털 다중 이주 양식(FMMd)을 작성해야 해요.
캐나다 여행
대부분의 영국 여행자는 캐나다行 항공편을 이용하려면 전자 여행 허가(eTA)가 필요해요. 도착 후 ArriveCAN 여행 신고를 완료하면 국경 통과 절차가 빨라질 수 있어요.
iVisa가 도와드릴 수 있는 부분
iVisa는 정부 기관이 아닌 민간 여행 서류 서비스로, 이러한 신청서를 준비하고 제출하는 것을 도와드려요. 월드컵 팬을 위해 다음을 제공해요.
- 미국 ESTA, B1/B2 비자, FIFA PASS 관련 서류를 위한 간편한 신청 포털
- 14개 이상 언어 지원
- 각 질문을 안내해 주는 간편한 신청서
- 유연한 서류 업로드
- 결제 성공 보장
- 24시간 연중무휴 고객 지원
iVisa는 공식 정부 수수료와 별도로 서비스 수수료를 받으며, iVisa를 통해 신청한다고 해서 승인이 보장되지는 않아요. 승인 여부는 각국 당국의 판단에 따라요.
FAQ
영국 팬은 2026 FIFA 월드컵 미국 관람에 비자가 필요한가요?
월드컵 관람을 위해 이동하는 대부분의 잉글랜드 팬은 비자면제프로그램의 미국 ESTA로 입국할 수 있으며, 최대 90일까지 관광 체류가 가능해요. 더 오래 머물 계획이거나 비자면제프로그램 대상이 아닌 팬은 B1/B2 비자를 신청해야 해요.
잉글랜드 팬을 위한 FIFA PASS는 무엇인가요?
FIFA PASS는 FIFA 우선 예약 시스템으로, B1/B2 비자가 필요한 확정 티켓 소지자가 대회를 앞두고 비자 인터뷰 예약에 우선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 미국 국무부 프로그램이에요.
2026 월드컵에서 잉글랜드의 조별리그 경기는 어디서 열리나요?
잉글랜드의 L조 세 경기 모두 2026년 6월 미국에서 열려요. 댈러스에서 크로아티아전, 폭스버러에서 가나전, 이스트러더퍼드에서 파나마전을 치러요.
멕시코와 캐나다에서 잉글랜드를 응원하려면 별도의 비자가 필요한가요?
네. 각 개최국마다 자체 규정이 있어요. 영국 여권 소지자는 멕시코를 무비자로 방문할 수 있고(입국 전 디지털 FMMd 작성 필요), 캐나다는 eTA와 도착 시 ArriveCAN 신고가 필요해요.
ESTA만으로 월드컵 기간 내내 미국에 머물 수 있나요?
ESTA는 방문당 최대 90일 체류를 허용하므로, 대부분의 팬에게는 6월부터 7월까지 이어지는 대회 기간을 여유 있게 커버해요. 더 긴 체류가 필요하다면 B1/B2 비자를 알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