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인도 민간항공부가 모든 해외 입국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건강 신고를 의무화하는 Air Suvidha 2.0을 도입했어요.
- 여행자는 도착 전 72시간 이내 신고서를 제출해 여행 이력, 증상 정보, 위험 노출 내역을 알려야 해요.
- 이 요건은 세계보건기구가 2026년 5월 17일 에볼라/분디부교 확산을 국제적 공공보건 비상사태로 선포한 데 따른 조치예요.
- 인도의 eArrival Card 입국 요건과는 별개예요.
의무 절차로 돌아온 Air Suvidha 2.0
인도 민간항공부가 Air Suvidha 2.0을 도입해, 모든 해외 승객이 도착 72시간 전까지 온라인 건강 신고서를 작성하도록 했어요. 이 시스템은 여행 이력, 증상 정보, 위험 노출 내역을 수집해 보건 당국과 이민 당국에 실시간으로 공유해요.
이 요건은 에볼라/분디부교 확산에 대한 대응이에요. 세계보건기구는 2026년 5월 17일 이를 국제적 공공보건 비상사태로 선포했어요. 당국은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를 영향을 받은 지역으로 지정했어요.
신고서에서 묻는 내용
신고는 공식 포털 airsuvidha.civilaviation.gov.in에서 작성하고, 다음 정보가 필요해요.
- 여권 정보와 항공편 정보
- 인도 내 숙소 정보와 연락처
- 최근 3주간의 여행 이력
- 건강 검진 문항에 대한 답변
작성을 마치면 등록 번호와 도착 시 제시할 자기신고서(Self Declaration Form)를 받아요. 인도는 입국 후 21일간 증상을 관찰하도록 안내하고, 건강 문의를 위한 전국 상담 전화(1075)도 운영해요.
eArrival Card와는 별개
이 건강 신고는 인도의 eArrival Card와는 다른 절차예요. eArrival Card는 여행자가 도착 전 72시간 이내 제출하는 입국 서류예요. 하나를 작성해도 다른 하나가 대체되지 않으니, 해외 방문객은 이제 두 단계를 모두 준비해야 해요.
공식 발표는 정부 보도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인도 입국 서류 전반을 살펴보려면 인도 비자 안내를 참고하세요. 확산과 관련된 요건은 바뀔 수 있으니, 출발 전에 공식 채널로 현재 절차를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