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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 간 협정

가나-세인트키츠, 무비자 여행 협정 체결 | iVisa

푸른 바다가 보이는 카리브해 섬 해변의 야자수
Photo — Unsplash

핵심 요약

  • 가나와 세인트키츠 네비스가 일반 여권 소지자를 위한 비자 면제 협정을 체결했어요
  • 이 협정으로 두 나라를 오가는 여행에 비자가 필요하지 않아요
  • 외교·공무 여권 소지자를 대상으로 한 2018년 협정을 확대한 것이에요
  • 관광, 상용, 문화 교류, 교육 협력을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해요

가나와 세인트키츠 네비스가 일반 여권 소지자를 위한 무비자 여행 협정을 체결했어요

가나와 세인트키츠 네비스가 일반 여권 소지자를 위한 비자 면제 협정을 체결해, 두 나라를 오가는 국민에게 비자 요건이 없어졌어요. 이 협정은 세인트키츠 네비스 테런스 드루 총리가 가나를 공식 국빈 방문해 아크라에서 존 드라마니 마하마 대통령을 만난 2026년 3월 5일에 발표됐어요.

이 조치로 여행이 더 쉬워지고 관광, 상용, 문화 교류, 교육 협력의 기회가 넓어질 것으로 기대돼요.

드루 총리는 협정의 의미를 이렇게 짚었어요.

“비자 요건을 없애면서 양국 국민이 더 쉽게 만나고 협력하고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게 됩니다. 유대를 깊게 하고 문을 여는 일입니다.”

기존 관계를 넓혀요

두 나라는 앞서 2018년 11월에 외교 여권과 공무 여권 소지자를 위한 상호 비자 면제 협정을 체결해, 공무원이 비자 없이 여행할 수 있게 했어요. 이번 새 협정은 그 제도를 일반 여권 소지자까지 넓힌 것으로, 양국 관계를 강화하는 또 한 걸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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