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모잠비크가 2026년 2월 11일 VFS Global과 함께 디지털 eVisa·ETA 플랫폼을 열었어요
- 명단에 오른 29개국 국민은 30일 비자 면제를 받지만 출발 최소 48시간 전에 ETA를 받아야 해요
- 그 밖의 나라 여행자는 전체 eVisa를 신청해야 하고, 최종 비자는 국경에서 발급돼요
- 6개국 국민은 이 플랫폼을 이용할 수 없고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해요
모잠비크, 비자와 여행 허가를 위한 디지털 플랫폼 개설
모잠비크가 2026년 2월 11일 VFS Global과 협력해 비자·여행 허가 신청용 디지털 플랫폼을 열었어요. 다니엘 프란시스쿠 샤포 대통령이 이 시스템을 개설했고, 기존 온라인 포털을 대체해요.
ETA가 필요한 사람
29개국 국민은 30일 비자 면제 대상이지만, 출발 최소 48시간 전에 전자 여행 허가(ETA)를 받아야 해요. 해당 국가는 벨기에, 캐나다, 중국, 코트디부아르, 덴마크, 핀란드, 프랑스, 독일, 가나, 인도네시아, 아일랜드, 이스라엘, 이탈리아, 일본, 네덜란드, 노르웨이, 포르투갈, 러시아, 사우디아라비아, 세네갈, 싱가포르, 스페인, 한국, 스웨덴, 스위스, 우크라이나, 아랍에미리트, 영국, 미국이에요.
전체 eVisa가 필요한 사람
그 밖의 나라 여행자는 이 포털에서 전체 eVisa를 신청해야 해요. 신청자는 여행 허가와 입국 의사 증빙 역할을 하는 예비 서류를 이메일로 받고, 최종 비자는 국경에서 발급돼요.
플랫폼을 이용할 수 없는 사람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에티오피아, 나이지리아, 네팔, 소말리아 국민은 이 디지털 플랫폼을 이용할 수 없고, 모잠비크 대사관이나 공관을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해요.
정부는 기존 시스템에 신청이 진행 중인 사람은 다시 신청하지 말고 이메일 안내를 기다리라고 권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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